뮤지컬 ‘맨오브라만차’ 연습실 스틸 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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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30일(목) 디큐브아트센터 개막을 앞둔 뮤지컬 <맨오브라만차>(프로듀서 신춘수, 연출 데이비드 스완)가 6월 17일(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하였다.

올해로 브로드웨이 공연 50주년이자 한국 초연 10주년을 맞는 뮤지컬 <맨오브라만차>는 지난 6월 10일(수)에 음악 연습을 개시하였으며, 류정한, 조승우, 전미도, 린아, 정상훈, 김호영, 황만익 등 전체 배우와 스태프들이 합류하는 본 연습을 통해 공연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6월 17일(수)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의 한 연습실에서 시작된 본 연습은 캐스트와 스태프들이 모여 첫인사를 나누고, 공연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상견례로 시작되었다. 오디컴퍼니가 공개한 상견례 스틸 사진에는 배우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공연에 대한 소감과 각오를 다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뮤지컬 <맨오브라만차>의 첫 상견례는 다시 만난 동료들에 대한 반가움과 새롭게 호흡을 맞출 배우들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훈훈하게 진행되었다.

 

 

더스트림(thestream@thestre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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