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의 뒤통수치는 멘탈 매직, ‘더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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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매직콘서트 ‘더 브레인’이 7월31일부터 8월30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한 달 간 공연된다.

지난 겨울 첫 선을 보인 최현우의 매직콘서트 ‘더 브레인’은 거대 스케일의 마술에서 ‘멘탈 매직’을 본격적으로 선 보인 공연이다.

올 여름을 맞아 단 1달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새로운 마술을 추가하고, 공연장 내 전 관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구성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더욱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최현우의 레퍼토리는 관객들의 스마트 폰을 자유자재로 컨트롤 하며 마술을 부리고, 마술 공연에서는 최초로 드론(헬리캠)을 사용하는 듯 색다름으로 가득하다.
이 밖에도 눈 앞에서 사라지는 거대한 사물, 관객의 머리 속을 읽어내는 마술, 착시효과를 이용한 옵티컬 마술, 예언 마술 등은 관객의 심리와 과학, 마술 트릭이 혼합된 영리한 공연으로 지적 쾌감을 만끽 하게 한다. 이 밖에도 공연 기간 동안 평일 공연에 한해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최현우 매직콘서트 <더 브레인>에서 선보이는 ‘멘탈 매직’은 상대방의 생각을 읽어내는 심리학과 마술이 절묘하게 조합된 영리한 마술로, 영화 ‘나우 유 씨미: 마술사기단’, 미국 드라마 ‘맨탈리스트’ 등의 소재로도 등장했다. 최신 마술을 국내 대형 뮤지컬을 제작한 연출, 스태프와의 협업으로 풍성한 무대와 스토리를 구성하여 마술을 예술 차원으로 끌어 올렸다.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하나의 거대한 퍼즐과 같은 스토리로 구성된 공연은, 관객들과 마술사 최현우의 치열한 두뇌싸움과 흥미로운 심리게임, 그리고 마지막 반전까지 숨어 있어 120분간 마법 같은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더스트림(thestream@thestre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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