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독 말기, Devyl의 취하는 음악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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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yl의 酎저리 酎저리

Prologue
주저리 주저리

부사

1 . 너저분한 물건이 어지럽게 많이 매달려 있는 모양.

2 . 너저분하게 이것저것 끊임없이 이야기하는 모양.

전국술 ‘주’

1. 전국술(全-: 군물을 타지 아니한 진국의 술)

2. 세 번 빚은 술

3. (술을)빚다

 

난 이런 사람이다.

술을 아주 많이 좋아하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우리 주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혹자는 ‘진상’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일 것이다.

그냥, 술을 좋아하고 술자리에서 음악 이야기로 떠드는 것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아저씨(김도진 따위 아니다!!!) 스타일의 남자 사람이다.

내가 지금부터 여기에 쓰는 것들이 바로 그러한 성격의 것들이다. 어떤 시간, 어느 장소에서건 편하게 술을 마시며 할 수 있는 음악과 관련된 대화의 주제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내가 여기에 쓰는 글들은 남들이 이야기 하는 전문적인 칼럼이라거나 거창한 평론 따위가 아니다. 그냥 예전에 음악계에 있었던 재미있고 신기한 일들에 대해 술자리에서처럼 편하게 말하고자 함이다.

고로, 더 전문적인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네이X나 구X로 가셔서 검색하시길 권장하는 바이다.

 

Devyl(thestream@thestre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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