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칼렛 핌퍼넬> 제작발표회

브로드웨이 뮤지컬 <스칼렛 핌퍼넬>(제작 CJ E&M)이 7월, 국내 초연을 앞두고 6월 4일 오후 역삼동에 위치한 아모리스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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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일본, 독일, 스웨덴, 멕시코 등 18개국 무대에 올라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온 이 작품은 <지킬앤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을 작곡한 유명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드라마틱한 선율과 히어로의 ‘이중생활’이라는 매혹적이며 탄탄한 드라마가 만나 탄생한 작품으로 16년 만의 기다림 끝에 국내에 첫 선을 보이게 되었다.

박건형, 박광현, 한지상, 김선영, 바다, 양준모, 에녹 등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화려한 캐스트들의 합류 소식이 더해지면서 더욱 관심을 끌어 왔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대형 뮤지컬다운 큰 규모가 눈길을 끌었다. 약 11m의 초대형 LED 영상과 함께 5인조의 Brass Band의 연주, 주 조연 및 앙상블 35명의 배우들이 어우러져 ‘Madame Guillotine ‘, ‘When I look at you ‘, ‘Into the Fire ‘ 등 6곡의 주요 넘버를 열창하여 뮤지컬 <스칼렛 핌퍼넬>의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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